"'나의 하나님'을 만나는 시간, 거룩한 정체성" 사춘기의 혼란 속에서 부모님의 하나님이 아닌 '나의 하나님'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기입니다. 세상 문화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,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가도록 돕습니다.